20세기 말, 출판 언론 매체에 새로운 획을 그은 지미 브레슬린과 피트 해밀을 다루는 다큐멘터리. 진보적인 칼럼니스트로서 칼럼이나 기사뿐만 아니라 방송 활동과 사생활까지 흥미진진했던 브레슬린과 해밀을 어린 시절부터 말년까지 세세하게 돌아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