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 인기를 끈 유튜브 캐릭터 \'미란다 싱스\'. 그녀를 탄생시킨 콜린 밸린저가 스탠드업 무대에 올랐다.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며, 임산부로서의 고충, 악플 등에 대해 화끈한 입담을 펼친다. 미란다 싱스로 대놓고 변신하는 장면은 덤.